결혼식 축가는 경건하고 무거울 수 있는 분위기의 한국식 결혼식을 유연하고 부드럽게 만들어줍니다. 신랑신부의 혼인을 축하하는 노래 그 이상의 의미를 담고 있는 축가 곡 선택, 기준을 두고 골라보는 것은 어떨까요?

사진출처 _ 삼성전자
:: 종교가 있다면?
양가가 같은 종교를 갖고 있다면 특히 기독교인 경우엔 CCM으로 축가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나님의 축복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양가에게 만족스러울 수 있으며 가사 내용과 멜로디 잔잔하고 부드러우며 사랑과 축복이 넘쳐나기 때문에 결혼식 축가로 매우 좋습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하늘아래>
‘오늘 푸르른 하늘아래 눈부신 저 햇살에 두사람이 이루는 사랑의 서약 참된사랑 기쁨 평안이 주안에서 하나되어 행복한 가정을 축하하리’
<주가 계획하신 이날>
‘사랑과 평안만이 가득하길 축복해요 주가 계획하신 이 날 사랑과 축복이 가득하네’
:: 사랑이 넘치는 로맨틱한 축가
신부의 눈물샘을 자극하는 사랑을 맹세하는 가사의 발라드 곡은 가장 일반적인 축가입니다. 달콤한 가사로 상대에게 사랑하는 마음을 전하고 영원한 사랑을 약속하는 로맨틱한 멜로디의 음악은 모두를 감동시킬 것입니다.
<두사람 -성시경->
기억할게 너 하나만으로 눈이 부시던 그 날의 세상을 여전히 서툴고 또 부족하지만 언제까지나 네 곁에 있을게 캄캄한 밤 길을 잃고 헤매도 우리 두 사람 서로의 등불이 되어주리
<다행이다 -이적->
그대를 만나고 그대와 마주보며 숨을 쉴수 있어서 그대를 안고서 힘이 들면 눈물 흘릴수가 있어서 다행이다 그대라는 아름다운 세상이 여기 있어줘서
:: 발랄하고 경쾌한 분위기 축가
최근 젊은 커플들의 결혼식 축가는 신나는 댄스곡으로 즐거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경우도 늘고 있습니다. 끼 있는 친구들이 모여 신나는 곡과 함께 약간의 율동을 함께하면 경건한 분위기의 결혼식를 경쾌하고 즐겁게 해주어 어른들도 좋아하실 것입니다.
<청혼가 -박진영->
그대가 나와 결혼을 해준다면 니가 나의 부인이 되줬으면 해 나의 아이의 엄마가 되줬으면 해 작은 집에서 둘이서~
<결혼해줄래 -이승기->
나랑 결혼해줄래 나랑 평생을 함께 살래 우리 둘이 알콩달콩 서로 사랑하며 나 닮은 아이... 감사해 매일 너만 사랑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