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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임부부 18만명, 혹시? 원인과 검사방법은? 2021.08.20

불임이란 피임을 시행하지 않은 부부가 정상적인 부부관계에도 불구하고 1년 이내에 임신에 도달하지 못한 경우로 (자료 : 서울대학교병원) 정의합니다.


사진출처 : 강남여성병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최근 5년간(2006~2010년)의 심사결정자료를 이용하여 ‘불임(N46, N96~N97)’에 대해 분석한 결과, 우리나라 불임부부는 2006년 14만8천명에서 2010년 18만4천명으로 5년간 약 3만6천명이 증가하여 5년간 24.4%의 증가율을 보였고, 연평균 증가율은 5.8%로 나타났습니다.

무엇보다 2010년을 기준으로 남성과 여성 모두 남성 73%, 여성 66.7%으로 30대가 가장 많은 연령대를 차지했습니다. 결혼시기가 늦어짐에 따라 30대 부부의 출산이 증가하는 요즘에 더욱 불임부부의 출산이 위축되고 있습니다. 불임의 원인은 남성 또는 여성의 생식세포(정자 또는 난자)의 발생부터 정자와 난자의 수정, 수정된 배아의 발달, 배아의 자궁 내 착상까지 전 과정 중 어느 한 단계에서라도 이상이 있으면 불임이 될 수 있어 매우 많은 원인이 있습니다. 


:: 불임의 원인


1.남성불임


남성불임의 원인으로는 주로 정자수가 적게 만들어지는 감정자증이나 정자의 활동성이 약한 약정자증에 의하여 나타난다. 고환에 선천적인 장애가 있거나 매독, 결핵 등 다른 질환 때문에 염증이 생긴경우, 선천적으로 성염색체에 이상이 있는 경우 정계정맥류로 고환의 온도가 올라가는 경우 정자가 만들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2. 여성불임


임신이 되려면 정자가 질, 자궁경부, 자궁안쪽, 자궁각, 나팔관, 난자까지 들어가서 수정된 다음 수정된 난자가 자궁안쪽으로 들어와 미리 두꺼워진 자궁내막에 붙어서 뿌리내려야 합니다. 그 다음에는 착상된 수정란이 유산하지 않고 정상적인 기간을 거쳐 아기를 출산해야 정상적인 출산이 이루어지는 것이고 이러한 과정중에 어떠한 것이라도 안되면 아기를 가질 수 없는 것입니다.



:: 불임 검사 방법


1. 기본검사 : 건강상의 기본적인 문제점을 발견하기 위한 검새로 혈액검사, 혈액형검사, 항체검사, 요검사 등


2. 배란검사 : 배란이 되는지를 간접적으로 확인하는 검사로 기초 체온표, 황체 호르몬측정, 초음파검사, 자궁내막조직검사


3. 정액검사 : 남성 요인이 불임의 약 40%를 차지하므로 기본적으로 시행해야 할 검사


4. 호르몬검사 : 갑상선자극호르몬, 유즙분비호르몬, 월경주기 3일째의 성선자극호르몬, 에스트로겐, 황체호르몬검사, 남성호르몬 과다 혈증 의심시 테스토스테론, 디하이드로에피안드로스테론 황화합물 등


5. 자궁경부점액검사 및 성교 후검사 : 배란일 직전에 2~3일간 금욕한 후 성교를 가진 뒤 내원하여 자궁경관 내에서 점액을 채취하여 현미경하에서 정자의 수 및 운동성을 관찰


6. 자궁난관조영술 : 불임증의 원인 인자 중 난관인자, 복막인자, 자국인자 등은 여성 불임증의 30~40%를 차지하므로 이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줄 수 있는 매우 중요한 검사로 생리가 완전히 끝나고 배란이 되기 전, 즉 월경 주기의 7~11일째에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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